(2026년 6월 9일, 서울)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시행하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은 직무발명 보상을 모범적으로 실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직무발명 보상규정과 보상 실적, 절차 준수 여부 등을 평가한다.

▲ 사진 제공=써로마인드
써로마인드는 AI 에이전트를 공급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기업이다.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AI 기반 도면 인식, 피지컬 AI 분야의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한다.
현재까지 출원한 특허는 총 31건이며, 이 가운데 12건이 등록됐다. 회사는 임직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제도적으로 보상하고 사업과 연계된 핵심 기술을 특허로 확보해 왔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연구개발 보상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발명 활동을 장려하고, 핵심 기술의 특허 확보를 확대하며 기술자산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장하영 대표는 “연구자의 아이디어가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이어지려면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연구개발 성과를 회사의 기술자산으로 축적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